어제 우연히 웹서핑하다가 skins 시즌2가 시작했다는 글을 봤다. 뒤가 궁금하긴 했으니 한번 볼까해서 클박과 영드갤을 기웃거리다 버스를 1000대나 올려준 대인배횽의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새벽에 다 보고 자고, 낮에 스포를 찾아 읽었는데 에피5까지의 내용이 어쩜 갈수록 막장크리.... 꼬이고 또 꼬이는 스토리.. 끝으로 치닫는 스토리의 드라마를 만드는구나 싶기도 하고. 스토리는 그닥 내 스타일이 아닌데 계속 보게 되는건 뒤가 궁금하기 때문. 싫어하던 미우나고우나를 설날이후 요즘 계속 보게되는 이유랑 비슷한듯. 시즌2에서 맥시 중심의 에피가 많다더니 실제로 분량이 많이 늘어났다. 토니도 좀 차도가 있겠지? 있어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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