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really break my heart
by 죠리퐁
아이고



아이고 용대야 !!!!!!!! 경기할땐 나랑 동갑으로 보이더니 경기가 끝나고나니 급 애기가 되어버려써 ㅋㅋㅋ
글 안쓰고 일찍 잘랬는데 사진이 막 자꾸보여 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 ㅠㅠ 
오늘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좀 우울할뻔 했는데 니 덕에 오늘을 무사히 마친것같아, 고마워...(...)
중국선수가 들이대는 짤도 있던데 보기싫어서 그냥 버렸음. 나 시상식도 봤는데 왜 그걸 본기억이 없지....



이거보고 소리지를뻔 했음 ㅋㅋㅋㅋㅋㅋ



엥 같은 사진이네 ㅋㅋㅋㅋㅋ 그냥 한번 더 보긔 ㅋㅋㅋㅋ



by 죠리퐁 | 2008/08/18 01:56 | 넌감동이었어 | 트랙백 | 덧글(0) |
광복절
 날짜감각이 없어 오늘이 광복절인지도 몰랐다. 이렇게 사는구나 내가. 동생이 학원을 안가고 앉아있길래 물어봤다가 되려 내가 이상한놈이 됐다. 어쩐지 어제 독도 뭐시기 콘서트를 하더라니. 티비를 켜니 MB가 축사를 하고있다. 축사를 하랬더니 석기시대가 돌이없다고 끝났냐, 석유가 없더라도 석유시대가 끝나지 않을것이다, 요런 헛소리나 하고있다. 아니 진짜 어이가 없어서 가만 들어보니 광복절에 대한 내용은 내가 보기전에 일찌감치 끝냈는지 말도 꺼내지 않았고, 지가 어떻게 하겠다, 경제를 어떻게 하겠다 하는 지 PR만 하더란 말이지. 이게 대선 홍보용 방송도 아닌데 말이야. 건국 60년이고 뭐고, 요즘 정말 맘에 안든다. 여기 저기서 건국 60년을 내새운 홍보와 행사를 하는데 정말 이건 아니지. 내 신성한(ㅋㅋㅋㅋㅋ) 블로그엔 MB글 안쓰려고 했는데, 영 언짢아서. 흥흥이야.
 

 성사모 메인의 카운터. 이렇게 멀었구나, 아득해졌다. 639일 13시간 가량. 그러나 곧 손가락으로 셀 수 있게 될날이 오겠지. 꼽아보니 나에게 힘겨울 4학년이 되겠구나.  
 포털 메인에 뜬 성시경을 보고 알았다. 빨간 제복을 입은 그의 모습. 댓글들을 봐서는 군악대인것 같다. 일단 가고나니까 악성댓글이 거의 없다. 그래 현역으로 가길 잘했어. 나 잠깐 눈물 좀 닦고...(...) 영상을 얼른 다운받아뒀는데 아직 못봤다. 못보겠다. 아껴뒀다가 나중에 봐야지.

+) 김치스로 검색했는데 이글루스에 내글이 너무 많이 나와서 좀 놀랬다. 내가 좀 많이 아꼈나 ㅋㅋㅋㅋ 아니 다른분들은 이 명품시트콤에 관심이 많이 없으셨냐규..
+) 내 본진인데 더블 글이 뜸한 이유가 뭔지 고민해봤다. 분명히 알고있었는데, 형준이 생일에 글을 않쓴것도 그렇고..(사실 어제 또 친구에게 한소리 들었음) 아마도 더블글을 다른데에서 많이 접하고 나면 같은사진을 두고 나도 또 쓰기가 뻘쭘해서, 뭐 그런건가. 이미 글이 많은데 굳이 내가 또 쓸 필요가 없는거.....하하하하핳ㅎㅎㅎ........

+)멋지다~ 잘생겼다~!!! 어머니 편지를 받고 울컥했다는 성발라. 힘내요. 639일(...)만 더 있다가 봐요
by 죠리퐁 | 2008/08/15 11:19 | 넌감동이었어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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